시드니총영사관(총영사 김진수)은 지난 2일(화) 펜리스시, 4일(목) 블랙타운시에 이어 22일(월) 라이드시와 스트라스필드시, 23일(화) 윌로비시, 25일(목) 맨리시와 켄터베리시 등 7개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한호 수교 51주년과 한국주간을 기념하는 태극기 게양행사를 진행했다.
김진수 총영사는 “한호간 관계가 더욱 긴밀해짐에 따라 한국주간 동안 시드니 곳곳에 태극기가 게양될 수 있었다”며 “이번 태극기 게양에는 한인들이 시드니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도 한몫 했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