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의 붉은 먼지 쓰나미 ‘포착’
호주를 뒤덮은 검붉은 먼지 쓰나미가 화제다.
붉은 먼지가 바다와 땅 그리고 배와 마을을 집어삼킬 기세로 몰려온다. 재난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평가다.
사진은 호주 서부 온슬로에서 시민들이 촬영한 것들이다.
또 먼지 쓰나미가 지나간 후 청소할 생각을 하면 골치가 아프겠다며 동정을 표하는 댓글로 눈길을 끈다. (사진 : 공포감을 자아내는 ‘호주 붉은 먼저 쓰나미’)
팝뉴스/김윤재 기자